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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모듈러 주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

l 포스코, 2월 16일부터 4일간 ’23년 코리아빌드 모듈러건설산업전 참가
l 미래 건설산업의 핵심 솔루션인 ‘스틸 모듈러’의 미래 방향성 제시
l 모듈러 주택의 주거성능 및 친환경성 직접 체험 기회 제공

포스코그룹(회장 최정우)이 16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빌드 모듈러건설산업전에서 모듈러로 구현한 아파트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모듈러는 전용면적 48m2(공급면적 기준 약 20평 수준)의 공동주택으로, 포스코, 포스코건설, 포스코A&C, 포스코스틸리온 등 포스코그룹사의 모듈러 관련 기술력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포스코 전시관의 모습이다.

▲ 포스코 전시관 전경


공공동주택형 모듈러 평면도와 전시품의 모습이다. 왼쪽이 평면도 오른쪽이 전시품이다.
먼저 전시관 중앙에 위치한 2bay, 48Type의 공동주택형 모듈러 실물 전시를 통해 모듈러 주택의 우수한 주거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기존의 모듈러 주택은 대부분 1bay의 1인 생활공간 위주였지만, 본 전시에서는 2~3인 생활이 가능한 조합 모듈 주택 실물 전시로 스틸 모듈러 주택의 무한한 확장성을 보여준다. 또한 모듈러 내외장재는 포스아트(PosART, POSCO Advanced Resolution printing Technology)와 프린트 컬러강판을 활용하여 주택의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구현했다.

포스아트는 철강재에 잉크젯 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고해상도 컬러강판으로 기존 프린트강판 대비 4배 이상 높은 해상도와 정밀한 디자인은 물론 입체감을 가진 3D 질감도 나타낼 수 있다. 포스코 고내식강 포스맥(PosMAC)을 소재로 한 프린트 컬러강판은 내식성이 우수하고 미려한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시한다.

포스코는 프리미엄 친환경 강건재를 적용한 스틸 모듈러가 기존 공법대비 탄소중립 건축 솔루션으로, 골조의 내구성 및 차음, 방수, 기밀 등 주거성능을 만족하는 건축 공법임을 설명하고, 기존의 철근콘크리트(RC, Reinforced Concrete) 공법과 건축공기, 탄소배출량 등을 비교하여 모듈러 건축의 특장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한다.

모듈러 내외장재로 적용된 포스아트 전시에서는 참관객들이 나무, 대리석 등 자재의 생생한 색감과 섬세한 질감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어지는 ‘공동주택 측벽 VR체험’에서는 비용 문제와 폐기물 처리가 단점인 목업(Mock-up) 제작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시스템으로 사전에 공장에서 제작한 프리패브*(Pre-Fab) 공동주택 측벽패널인 스틸아트월 디자인을 가상의 공간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
*프리패브리케이션(Pre-fabrication): 사전 제작방식으로 불리며, 건설 중 현장 작업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리 제작해온 구조물을 현장에서 설치작업만 하는 공법

마지막으로 ’01년부터 이어진 포스코그룹의 모듈러 사업 발자취를 따라가면 포스코그룹이 그리는 모듈러 건축의 미래 비전을 만나볼 수 있다.

14일까지 코리아빌드 홈페이지(koreabuild.co.kr/kintex) 사전 등록 통해 포스코그룹 모듈러 전시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기업시민 포스코 Together With POSCO 함께 거래하고 싶은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악수하고 있는 일러스트 이미지.

포스코그룹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합니다 라고 쓰인 파란색 배경의 응원배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