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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op Premium Steel in the Future Mega Trend

Neo Mobility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미래 자동차, 포스코가 함께 달립니다.

기가스틸, 전기강판, 음극재, 양극재를 적용해 더 가볍고 안전한 자동차-
꿈의 자동차를 향한 포스코의 도전은 멈춤이 없습니다.

전기차 차체EV Body

자동차의 구동 에너지를 기존 화석 연료의 연소로부터가 아닌 전기로부터 얻는 자동차입니다. 전기차는 1873년 가솔린 자동차보다 먼저 제작되었으나 배터리의 무거운 중량으로 인한 짧은 주행 거리, 충전에 걸리는 시간 등의 문제 때문에 실용화되지 못하다가 공해문제가 최근 심각해지면서 다시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전기차가 실용화되기 위해서는 주행거리가 늘리기 위한 가벼운 차체 중요한 조건입니다.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가 파손되지 않도록 지켜주는 역할을 하는데, 여기에 포스코의 기가스틸이 적용됩니다.

차체는 차량 사고시 충격을 흡수 및 분산시켜 사고의 충격을 최소화함으로써 탑승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여기에 포스코의 기가스틸이 적용됩니다. 더 안전하고 가벼운 전기차용 차체, 현가장치, 배터리팩 개발을 위해 포스코는 알루미늄,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등 경쟁 소재보다 더 강하고 가벼운 ‘기가스틸’을 개발하였습니다. ‘기가스틸’은 1mm2 면적당 100kg 이상의 무게를 견딜 수 있는 강판으로 십원짜리 동전만한 크기에 10톤 이상의 무게를 버티는 강판입니다.

Strong & Light

공존할 수 없는 가치의 공존, 이것이 소재의 차이입니다.
무게를 한결 가볍게 하면서 강한 차체를 유지하는 것이 포스코의 기가스틸로 인해 가능해졌습니다. 기가스틸은 알루미늄보다 3배 이상 강하고, 3배 이상 얇은 강판으로 가벼운 차체를 구현해냈습니다.

Price down & Low pollution

공존할 수 없는 가치의 공존, 이것이 기술의 차이입니다.
포스코의 기가스틸은 경제적이며 환경친화적입니다. 알루미늄과 비교해 소재 가격은 3.5배, 가공비는 2.1배나 낮출 수 있어 생산 비용을 효율적으로 절감했습니다. 또한 자동차의 누적 CO2 배출량을 기존 대비 약 10% 감소시켜 환경을 보호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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