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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미래기획 2030 ‘철의 미래’ – 포스코 고망간강

 
 
 [포스코 뉴스룸 - KBS 미래기획 2030] 극저온에서도 깨지지 않는 철이 있다? 고망간강의 비밀
영상 자막
내레이션:진화하는 철은, 새로운 산업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자막/화면해설 : 항해 중인 "LNG(액화천연가스)추진선"
내레이션:LNG를 연료로 하는 추진선의 시운전이 있는 날, LNG는 친환경적이지만 석유보다 위험성이 높기에 긴장을 놓을 수 없습니다.
자막 : LNG선 정칠수 선장(FUTURE PLAN)
내레이션 : 액화된 천연가스로서 아주 위험한 걸 연료로 쓰기 때문에 저희들은 많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화면해설 : 항해 중인 "LNG(액화천연가스)추진선"
내레이션 : 최근, 환경규제에 따라 세계적으로 친환경 연료를 사용하는 LNG선박이 늘어가는 추세
하지만 LNG의 문제는 온도가 낮아 보관이 어렵다는 겁니다.
화면해설 :  LNG 추진선 기관실 내부.
내레이션/자막 : [이현국 일신해운 고문]보시면, LNG가 영하 165℃에 LNG가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지금 승압을 시키는 과정에서도 이렇게 성에가 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화면해설 : 이현국 고문이 손으로 기기에 낀 성에를 쓸어내린다.
내레이션/자막 : 여기도 이렇게 성에가 많이 끼어 있죠?
내레이션 : 영하 165℃라는 극저온의 LNG를
안전하게 운반하기 위해서, LNG 저장탱클
고망간강이라는 새로운 철로 만들었습니다.
고망간강은 철에 망간이 함유된 합금철입니다.
극저온에서 견딜 수 있는 소재죠.
자막 : 고망간강으로 제작된 LNG추진선 연료탱크
화면해설 : 항해 중인 "LNG(액화천연가스)추진선" 갑판 위에서 기술자들이 포스코 LNG 연료탱크를 보며 회의 중인 모습.
내레이션 : 이 해운회사는 세계 최초로 고망간강을 이용해 LNG를 담을 수 있는 연료탱크를 제작했습니다.
자막 : 일신해운 이현국 고문(FUTURE PLAN).
내레이션: 기존에 스테인레스 스틸이나 9프로 니켈강이 범용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었는데요.
니켈이 귀금속입니다. 그래서 가격변동이 심하구요.
강도 상으로도 조금 기존의 다른 강에 비해서 제약 사항들이 좀 많이 있었습니다.
경제성과 그다음에 어떤 강도 부분을 고려해서
고망간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화면해설 : 고망간간 파괴 강도 실험
화면해설/ 자막 : 포스코 광양제철소(FUTURE PLAN) 전경
내레이션 : 철이 망간을 만나면 어떻게 되는걸까요.
철에 가장 큰 강점은 다른 소재와 결합함으로서 소재의 장점을 끌어올리는데 있습니다.
화면해설/자막 : 고망간강 파괴 강도 실험
자막 : FUTURE PLAN 고망간강
Mn(망간)함량 3에서 27%강
일반 철강에 비해 10배 강한 인성이 특징
내레이션:포스코는 2013년, 철에 망간을 대량 함유해 세계에서 처음으로 고망간강을 개발해 냈습니다.
내레이션/자막: [김성규 수석연구원-포스코 기술연구원 광양연구소] 망간을 다량으로 이렇게 철강에 첨가하게 되면, 극저온에서 철강이 유리처럼 바스라지는,깨어져 버리는게 아니고 극저온에서도 쉽게 말씀드리면 엿처럼 이렇게 쭉 늘어날 수 있는,
깨어지지 않고 변형이 발생하는 높은 인성을 가지는 기능을 부여하게 됩니다.
화면해설/자막 : 고망간강 파괴 인성실험
내레이션 : 망간이 함유된 철은 영하 196℃이상에서 ?팁測째? 아니라 늘어납니다.
일반철에 비해 인성이 10배나 늘어났습니다.
화면해설 : 철 막대를 상하로 잡아당겨 인성강도를 측정하는 실험장면. 일반철은 도중에 끊어지나 고망간강은 동일한 환경에서 끊어지지 않음.
화면해설/자막 : 고망간강 생산공장
내레이션 : 이 회사가 개발한 철인 고망간강은
공급과잉시대를 맞은 세계철강산업에서
새로운 돌파구가 되고 있습니다.
내레이션 : [김성규 수석연구원-포스코 기술연구원 광양연구소] 새로운 철강 수요를 개발하는게
전 세계 철강사의 공통 관심사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이미 상업화한 고망간강 제품은,그 철강에 새로운 창출하는데에서 상당히 효과적인 그런 제품이고
앞으로 그 전 세계 철강 산업에 기여하는 효과도
아주 클 것이라고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