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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클래드텍 X 포스코, 클래드 강판 시장을 리드하는 최고의 파트너

열 전도성이 뛰어난 알루미늄은 오랫동안 주방용 조리도구로 각광받는 소재였다. 하지만 내구성이 약해 금방 찌그러질 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으로 알려진 알루미늄 중독 위험에도 쉽게 노출될 수 있어 점차 그 자리를 스테인리스스틸에 내어주고 있다.

스테인리스스틸은 녹이 잘 슬지 않고 내구성도 좋고 인체에 무해하기 때문에 위생을 가장 최우선으로 해야 할 주방에는 단연 최적의 소재다. 하지만 열 전도율이 떨어져 스테인리스스틸로만 만든 조리도구는 음식을 골고루 익히기 매우 까다롭다는 단점도 동시에 갖고 있다.

그렇다면 주방용 조리도구로 최적의 소재는 과연 무엇일까? 바로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스틸을 맞붙인 신개념 소재, 클래드 강판을 첫 번째로 꼽을 수 있다. 클래드 강판이 무엇이고, 국내 클래드 강판 시장을 선도하는 한국클래드텍과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인 포스코가 만나, 국내 클래드 강판 기술과 시장을 어떻게 견인하고 있는지 뉴스룸에서 알아봤다.

자막 / 나레이션

[포스코 뉴스룸]클래드 강판 시장을 리드하는 최고의 파트너

화면해설 : 철의 한계를 기술로 넘었다!
클래드 강판 시장을 리드하는 최고의 파트너
포스코 솔류션 마케팅
한국클래드텍 X 포스코
자막/내레이션 : 안녕하십니까 포스코 스테인리스 마케팅실 정현욱 입니다.
한국클래드텍 영업본부장 이태엽입니다.

자막 : 클래드 강판이 뭐에요?

자막/내레이션 : 한국클래드텍 영업본부장 이사 - 이태엽
클래드 강판은 서로 다른 금속이나 비철금속을 열과 압력만으로 맞붙여 만든 새로운 강판입니다.
단순히 재료와 재료를 맞붙인다는 개념을 넘어서서 각각의금속이 가진 장점들을 극대화시키고 단점은 서로 보완하도록 만드는 전혀 새로운 금속을 말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떤 사람들은 클래드 기술을 놓고 여러 재료를 조합해 새로운 물질을 만들려고 했던 고대 이집트 연금술사들을 떠올리기도 하더라구요.

자막 : 클래드 강판은 주로 어디에 쓰이나요?

자막/내레이션 : 한국클래드텍 영업본부장 이사 - 이태엽
클래드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곳은 주방입니다.
클래드가 주방용품으로 사용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사용성이 굉장히 편리해졌고, 알루미늄의 열전도율 때문에 음식 맛도 좋아지고, 스테인레스 때문에 위생성이 가장 좋아졌습니다.

화면해설 : 열전도 테스트를 보여주는 화면

자막/내레이션 : 포스코 스테인리스 마케팅실 대리 - 장현욱
주방용 냄비로 사용되는 클래드에는 포스코의 스테인리스스틸과 티타늄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알루미늄으로 만든 제품들을(주방에서 주로) 사용했었는데요. 알루미늄은 열전도율이 높지만 내구성이 약하다는 단저밍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라면 끓여 먹을 때 쓰는 노란색 양은 냄비를 생각할 수 있는 데요. 노란색 칠이 벗겨지면 알루미늄 중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 중독은 알츠하이머, 즉 치매를 유발하는 인자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스테인리스와 티타늄이 정답이 될 수는 없는데요.
내구성이 좋고, 성형성이 좋고, 위생적으로도 좋지만 열전도율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자막/내레이션 : 한국클래드텍 영업본부장 이사 - 이태엽
예, 그래서 클래드 기술이 필요한 겁니다.
포스코의 스테인리스스틸과 티타늄, 그리고 알루미늄을 압착해서 만든 클래드 강판은 알루미늄의 높은 열전도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티타늄이나 스테인리스스틸의 내구성, 위생성을 높여서 두 재료의 장점을 살려낸 겁니다.

화면해설 : 스테인리스 혹은 티타뮤과 알루미늄을 압착하는 화면을 통해 클래드 생산과정을 보여줌.
스테인리스 스틸과 티타늄으로 알루미늄의 단점은 보완하고 알루미늄의 높은 열전도율은 그대로!

자막/내레이션 : 포스코 스테인리스 마케팅실 대리 - 장현욱
예, 그렇기 때문에 클래드 제품으로 만든 주방용품에 대한 니즈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포스코 사내방송을 통해 중국요리의 대가이신 이연복 쉐프님이 주물 웍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을 토로하셨는데요.
이 얘기를 듣고 한국클래드텍과 바로 클래드 웍을 만들어서 제공했습니다.
받아보시고서는 너무 만족해하셨었죠.

자막 : 한국클래드텍 X  포스코가 만드는 클래드 강판은 왜 특별하죠?

자막/내레이션 : 한국클래드텍 영업본부장 이사 - 이태엽
한국클래드텍은 국내 클래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코일 투 코일'이라는 연속 클래딩 방식을 자체 개발해서 고품질의 클래드 강판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포스코의 클래드용 스테인리스스틸이 굉장히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클래드 강판은 겉으로 보이는 면이 스테인리스입니다.
그러다 보니 미려한 마감이 굉장히 중요한데 정교한 연마 공정에서 까다로운 요구 조건들을 다 만족하고 성형성이 좋은 포스코의 스테인리스스틸 덕분에 클래드 기술 강자였던 일본 제품보다도 더 우수한 제품을 저희가 생산하게 되었고
이제는 일본 인덕션 밥솥 시장의 60%를 저희가 점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자막/내레이션 : 포스코 스테인리스 마케팅실 대리 - 장현욱
한국 클래드텍은 주방용품외에 가전제품, 자동차 등 새로운 신 분야의 클래드를 계속 개발하고있습니다. 새로운 신기술의 개발을 위해선 압착기술이 최우선으로 되어야 하지만 그 기술을 받쳐줄 수 있는 원소재의 퀄리티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에 맞추기 위해서 포스코에서는 클래드용 스테인리스는 최고의 품질을 보증하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뿐만 아니라 클래드용 탄소강, 티타늄 또한 클래드텍에서 만들 수 있는 최고의 품질을 구현하기 위해 가장 까다로운 공정에 딱 맞춰 공급하고 있습니다.

자막/내레이션 : 한국클래드텍 영업본부장 이사 - 이태엽
클래드 강판은 기본적으로 서로 다른 성질의 재료가 각각의 강점은 유지하면서 단점은 보왛나고, 기존 소재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생산이 가능해서 앞으로 더 활용 범위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막/내레이션 : 포스코 스테인리스 마케팅실 대리 - 장현욱
맞습니다. 클래드 강판은 단일 금속의 한계를 기술력으로 극복하고 장점만 부각한 꿈의 소재라고 생각합니다.
클래드 강판이 더 폭넓게 쓰일 수 있도록 포스코는 스테인리스를 포함한 클래드용 맞춤 소재 개발을 계속할 예정이고요.
티타늄 등 새로운 강종 적용도 늘려나가 한국클래드텍과 함께 클래드 강판 기술과 시장의 성장을 견인해 나가려고 합니다.

자막 :  알루미늄은 안 된다고요?
철강재만으로도 어렵나요?

그럼 알루미늄과 철을 맞붙여 새로운 소재를 만들면 됩니다.
금속이 갖는 한계를 클래드 기술로 뛰어 넘고,
최고의 클래드 강판을 위한 최상의 강재를 개발하는 최고의 파트너

포스코 솔루션 마케팅 한국 클래드텍 X  포스코
WITH 포스코

 

현대판 연금술, 클래드 강판


클래드 강판은 서로 다른 금속이나 비철금속을 열과 압력으로만 맞붙여 만든 강판을 말한다. 단순히 재료와 재료를 붙이는 개념을 넘어 각 금속이 갖는 본연의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보완해 전혀 새로운 재료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여러 재료들을 조합해 새로운 물질을 만들려고 했던 고대 이집트의 연금술과 비슷하다는 말도 있는데, 서로 다른 금속을 맞붙여 새로운 소재로 탈바꿈시킨다는 부분에서 전혀 틀린 말은 아니다.

 

클래드 강판, 주방의 꽃이 되다

클래드 강판이 가장 환영 받는 곳은 주방이다. 특히 조리용 냄비에 클래드 강판이 쓰이면서 음식 맛도 좋아지고 사용이 훨씬 편리해졌을 뿐만 아니라 위생적인 면에서도 크게 개선됐다. 이유가 뭘까.

과거 주방에서 쓰이는 대부분의 조리도구는 알루미늄 소재였다. 열 전도율이 높아 음식이 빨리 조리되는 장점은 있지만 내구성이 약해 금세 사방이 찌그러져 버린다. 여기에 더 간과하면 안 되는 사실은 코팅이 벗져지더라도 알루미늄 중독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데, 알루미늄 중독은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으로도 알려져 있다는 것.

그렇다고 녹이 잘 슬지 않고 내구성도 좋고 인체에도 무해한 스테인리스스틸이나 티타늄과 같은 철강재만으로 냄비를 만든다면, 건강이나 위생면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결정적으로 열 전도율이 떨어져 조리하기가 매우 까다롭다.

이러한 문제를 한번에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알루미늄에 철강재를 맞붙여 만든 클래드 강판이다. 알루미늄의 높은 열 전도율 장점은 유지하면서 앞뒤로 스테인리스스틸이나 티타늄을 압착하여 두 소재의 우수한 장점도 그대로 살려낸 그야말로 꿈의 소재다.


“실제로 클래드 강판으로 만든 주방용품에 대한 니즈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포스코 사내방송 인터뷰에서 이연복 쉐프님이 주물 웍의 내구성이 너무 떨어져 금방 교체를 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한국클래드텍과 함께 클래드 웍을 만들어 드리기도 했었습니다. 받아보시고는 아주 만족해 하셨었고요.” (포스코 스테인리스마케팅실 장현욱 대리)

 

한국클래드텍 X 포스코가 만들어 더욱 특별하다

한국클래드텍은 국내 클래드 강판 시장을 선도적으로 키워나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코일 투 코일’이라는 클래딩 방식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고품질의 클래드 강판을 생산한다. 여기에 포스코 클래드용 스테인리스스틸도 클래드 강판 품질에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클래드 강판에서 스테인리스스틸은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소재이기 때문에 미려한 마감이 필수. 포스코는 클래드 강판의 정교한 연마 공정에서 필요한 무수한 요청사항을 만족하면서 성형성도 좋은 클래드용 스테인리스스틸을 생산하고 있다.


한국클래드텍과 포스코의 파트너십 덕분에 과거 클래드 기술 강자였던 일본 제품보다도 우수한 품질의 클래드 강판을 생산할 수 있게 됐고, 지금은 한국에서 만든 클래드 강판 밥솥이 일본에 수출돼 60%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클래드텍은 서로 다른 금속을 압착하는 첨단 기술로 주방용 조리도구 외에도 가전제품,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재에 필요한 신소재를 끊임없이 개발하며 국내 클래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그리고 포스코는 다양한 용도의 클래드 강판을 만드는데 최적의 강재를 최상의 품질로 제공하고 있다. 기존의 소재가 갖는 한계를 우수한 품질의 철강재와 맞붙여 완전히 새로운 금속인 클래드 강판을 만드는 혁신의 주인공, 한국클래드텍과 포스코에 주목해야 할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