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l Enables a Green Tomorrow

신재생에너지 설비용
강재 브랜드

깨끗하고 무한한 에너지의 꿈, 포스코가 함께 실현합니다.

포스코의 친환경에너지용 강재는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시장을
구축하여 보다 아름다운 내일을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신재생에너지 설비용 강재Greenable

Green (녹색) + Enable (가능하게 하다)
철은 청정에너지를 만드는 설비 제작에 사용되고, 그 에너지는 다시 철을 만드는데 사용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가능하게 합니다.

Brand Concept

Brand Cpmcept01

‘녹색’의 Green과 ‘가능하게 하다’의 Enable의 합성어로 철은 바람, 태양, 수소 등 청정에너지를 생산하는 설비 제작에 사용되고, 이 에너지는 다시 철을 만드는데 사용됩니다. 이러한 순환은 새로운 가치들로 확장되고, 우리 삶이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합니다.

Brand Cpmcept02

철과 에너지의 선순환을 통해 다가올 미래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가는 신재생에너지 설비용(풍력/태양광/수소) 철강제품 및 솔루션 통합 브랜드로서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에 기여하겠습니다.

제품